USB는 '핫 플러그'라는 특성 때문에 마우스나 키보드를 비롯하여 스캐너, 프린터 등 아주 널리 쓰이는 버스의 종류가 되었다. 사실 USB가 나오기 전에는 마우스나 키보드 케이블이 본체에서 빠지면 울며 겨자먹기로 컴퓨터를 껐다 켜야 했기 때문이다. (핫 플러그는 그냥 켜진 상태에서 꽂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컴퓨터 작동 중에도 마음대로 꽂고 빼는 점은 매우 편리하지만, 사실 '저장장치'의 경우에는 실제로 액세스 하는 중에 빠져버리면 매우 곤란하기 때문에 윈도에서는 쑬렁 빼기 전에 '중지'하는 절차를 사실상 한 번 거치게 마련이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을 살펴보니 이렇게 USB 메모리를 빼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듯. 이런 식으로 USB 메모리를 뺐다 꽂기를 반복하면, 같은 포트에 꽂았던 메모리가 그 다음에..
고대지식
2009. 7. 1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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